편수가 아니라 키워드가 성과를 가른다
월 20편 발행 계약이 월 8편 계약보다 항상 나은 것은 아닙니다. 20편이 전부 검색되지 않는 키워드거나 정보 탐색 단계 키워드면, 유입은 늘어도 문의는 그대로입니다.
저희는 발행 전에 진료권과 시술 기준으로 키워드 맵을 먼저 만듭니다. 어떤 검색어에 지금 우리가 없고, 그중 어느 것이 예약과 가까운지를 정하고 나서 원고 편수를 정합니다.
의료광고법이 블로그에도 적용된다
병원이 운영하거나 병원 의뢰로 작성된 블로그 글은 의료광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 '최고·유일·1위' 같은 최상급, 비교 광고, 환자 유인으로 읽힐 수 있는 이벤트 고지가 문제가 됩니다.
저희는 모든 원고를 발행 전에 이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문제 소지가 있는 문장은 같은 뜻을 유지하면서 표현을 바꿔 드립니다.
블로그가 광고보다 먼저인 경우
개원 초기이거나 검색 결과에 병원 글이 하나도 없는 상태라면, 광고를 먼저 트는 것보다 기본 글을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 광고를 눌러 들어온 환자가 병원 이름을 다시 검색했을 때 아무것도 안 나오면 그 자리에서 이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