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lting
병원 경영 컨설팅
개원 준비부터 확장, 조직 운영까지 진료 외 의사결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입지와 진료권, 진료 항목 구성, 상담 동선, 인력 구조를 데이터와 현장 관찰로 진단합니다.
- —개원·이전 입지와 진료권 분석
- —진료 항목·가격 구조 정비
- —상담 동선·전환 설계
- —조직·업무 프로세스 정리
ABOUT US
Amber & Forge는 병원 컨설팅, 병원 마케팅, 외국인 환자 컨시어지를 함께 운영하는 그룹입니다. 강남·서초를 중심으로 서울과 수도권 병의원과 일합니다.
세 가지를 따로 파는 회사는 많습니다. 문제는 병원이 겪는 일이 그렇게 나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신환이 줄면 광고 문제인지, 상담 동선 문제인지, 애초에 진료권 설정이 틀린 것인지부터 갈라야 합니다. 대행사는 광고만 보고, 컨설팅은 운영만 보면 그 판단이 늦어집니다.
저희는 한 병원을 볼 때 운영·유입·환자 경험을 함께 놓고 봅니다. 마케팅 계약을 하셨더라도 원인이 상담 스크립트에 있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광고를 더 쓰라는 말이 답이 아닌 경우가 실제로 자주 있습니다.
DIVISIONS
어느 쪽으로 들어오셔도 같은 사람들이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병원 경영 컨설팅
개원 준비부터 확장, 조직 운영까지 진료 외 의사결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입지와 진료권, 진료 항목 구성, 상담 동선, 인력 구조를 데이터와 현장 관찰로 진단합니다.
병의원 마케팅
치과·피부과 마케팅을 예약과 내원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노출과 순위는 과정 지표로만 보고, 집행 전 모든 작업물은 의료광고법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외국인 환자 컨시어지
영어권 환자가 한국 병원을 찾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합니다. 의료행위는 병원이 하고, 저희는 상담·일정·체류를 조율합니다.
SEOUL · GYEONGGI
강남·서초·압구정을 중심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수도권 병의원과 함께합니다. 진료권이 좁은 로컬 병원과 경쟁 밀도가 높은 강남권은 접근이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전략을 옮겨 붙이지 않고, 병원이 있는 자리에서 다시 짭니다.

강남 · 서초 · 압구정
경쟁 밀도가 가장 높은 권역. 차별점 없이는 광고비만 소모됩니다.
서울 전역
지역 검색과 플레이스 중심으로 진료권 안 환자를 먼저 잡습니다.
경기 · 수도권
생활권 단위 접근. 거리보다 신뢰가 선택을 결정하는 구간입니다.
FOUNDER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에서 17년 넘게 일했습니다. 그동안 제 고객은 줄곧 의사와 병원이었습니다. 원장님이 무엇을 근거로 결정을 내리는지, 어떤 제안이 미팅 테이블에서 바로 밀려나는지 — 파는 쪽이 아니라 산업 안쪽에서 지켜봤습니다.
그 시장은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효과를 단정할 수 없고, 비교할 수 없고, 환자를 유인할 수 없습니다. 그 조건 안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성과를 내는 일을 오래 했습니다. 의료광고법 준수가 저희에게 제약이 아니라 출발점인 이유입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퍼포먼스 광고까지 퍼널 전체를 직접 운영해 왔습니다. 채널 하나를 잘 돌리는 것과, 환자가 병원을 알게 되고 신뢰하고 예약하는 흐름 전체를 설계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저는 후자를 해온 사람입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병원 쪽으로 돌려놓았습니다. 대행사를 여러 번 갈아치우고도 신환 차트가 그대로인 병원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헬스케어 산업 17년+
글로벌 기업에서 의사·병원을 대상으로 마케팅
규제 산업 브랜딩
의료 관련 법규 안에서 브랜드를 설계한 경험
풀퍼널 운영
브랜드 전략부터 퍼포먼스 광고까지 직접 집행
치과 · 피부과 특화
과목별로 다른 환자 결정 과정을 따로 설계
PRINCIPLES
노출·순위·클릭은 과정입니다. 문의에서 예약, 예약에서 내원까지의 숫자를 매주 같은 형식으로 보고합니다. 좋지 않은 주에도 같은 형식으로 보냅니다.
미팅에서 전략을 설명한 사람이 계약 후에도 그 병원을 봅니다.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병원의 맥락이 초기화되는 구조를 만들지 않습니다.
측정한 값과 추정한 값을 구분해 표기합니다. 측정하지 못한 항목은 사유를 적고 비워 둡니다. 채워진 보고서가 정확한 보고서는 아닙니다.
모든 콘텐츠와 광고는 집행 전에 의료광고법 기준으로 검수하고, 심의 대상 매체는 심의를 거칩니다. 리스크는 결국 병원이 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