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플레이스
“근처 치과”를 검색한 환자가 우리 병원 지도를 먼저 봅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해요지도 노출은 되는데 전화가 안 오는 병원
포함 업무
- 플레이스 등록·썸네일·소개글 정비
- 네이버 예약·스마트콜 연동
- 플레이스 광고 세팅·운영
- 리뷰·소식 운영 관리
- 인콜·예약 수치 월간 보고
치과 마케팅 · 피부과 마케팅 대행사
보고서 말고 신환,노출 말고 예약,감(感) 말고 진단.
지금 이 순간도 환자는 집에서 병원을 검색합니다.
원장님의 병원까지, 환자분의 여정을 저희가 함께합니다.
그 사이 환자는 아직 집에 있습니다. 혹시 이런 장면이 익숙하신가요?
신환 차트는 지난달과 같습니다.
이 문자, 올해만 세 번째입니다.
데스크 전화는 오늘도 조용합니다.
“아마 괜찮을 거예요.” ...아마?
검색 결과 첫 화면에, 그리고 AI의 답변 안에 원장님 병원이 있는가 — 여기서 절반이 결정됩니다.
지금 옆을 지나가는 표지판·빌보드·전광판이 전부 저희 일입니다.
7가지가 한 방향을 봅니다 — 예약.
“근처 치과”를 검색한 환자가 우리 병원 지도를 먼저 봅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해요지도 노출은 되는데 전화가 안 오는 병원
포함 업무
환자가 검색하는 질문에 원장님의 답이 먼저 보이게 합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해요검색하면 경쟁 병원 글만 나오는 병원
포함 업무
네이버·구글에서 예약 의향이 있는 키워드에만 씁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해요광고비는 나가는데 예약 추적이 안 되는 병원
포함 업무
우리 진료권 안의 잠재 환자에게만 도달합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해요신환 유입 채널이 네이버뿐인 병원
포함 업무
상담실장이 매일 받는 질문을 30초 영상으로 만듭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해요상담실장이 같은 질문에 지친 병원
포함 업무
광고를 눌러 들어온 환자가 이탈하지 않고 예약까지 갑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해요광고 클릭이 예약으로 안 이어지는 병원
포함 업무
배너·인쇄물·브랜딩까지 병원의 얼굴을 일관되게 만듭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해요채널마다 병원 얼굴이 제각각인 병원
포함 업무
Wait!
빨간불 — 잠깐 멈추겠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공통 관문 — 법을 지키며 갑니다
모든 작업물이 나가기 전 거치는 공통 관문입니다. “아마 괜찮을 거예요” 대신 검수 완료 도장.
저희가 만드는 모든 작업물은 이 신호등을 지나야 세상에 나갑니다.
신호가 바뀌었습니다 — 저희가 누군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에서 17년 넘게 의사·병원을 상대로 마케팅해 왔습니다. 원장님이 무엇을 보고 결정하는지, 환자가 어떤 순간에 마음을 정하는지 — 산업 안에서 지켜봤습니다.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이 법으로 정해진 시장에서 브랜드를 만들어 왔습니다. 의료광고법 준수는 저희에게 제약이 아니라 기본기입니다.
임플란트 환자는 비용·기간·불안을 검색하고, 피부과 환자는 후기와 전후 사진에서 신뢰를 찾습니다. 과목마다 다른 여정을 따로 설계합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퍼포먼스 광고까지, 퍼널 전체를 직접 운영해 왔습니다. 채널 하나가 아니라 예약까지의 길 전체를 봅니다.
병원을 진짜 아는 사람이, 마케팅을 오래 해본 사람이 직접 합니다.
노출·순위 말고, 예약 기준으로 보고합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마케팅 경력
치과 · 피부과 전담
다 하는 대행사가 아닙니다
주 1회 성과 리포트
담당자 교체
의료광고법 사전 검수
첫 진단 비용
목적지 도착 — 병원
보고서가 아니라 예약 알림으로 증명하겠습니다.
01
진단
광고비·채널·전환 데이터를 열어 지금 어디서 새는지 찾습니다.
02
전략
우리 병원 진료권과 목표에 맞는 채널 조합을 설계합니다.
03
실행
의료법 검수를 거친 콘텐츠와 광고가 나갑니다.
04
리포트·개선
예약 기준으로 성과를 보고, 다음 주에 바로 반영합니다.
WHAT WE DON'T DO
아래는 지금 업계에서 실제로 팔리고 있는 상품들입니다. 받으신 견적서에 이 단어가 있다면 그 항목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이 중 셋은 저희가 아예 하지 않는 것이라 미리 밝혀 둡니다.
“1페이지 보장”, “상위 고정 노출”
저희는 순위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상위 고정 노출이라는 개념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고, 구글도 비용을 내고 지역 검색 순위를 높일 수 없다고 명시했습니다. 보장이 성립하려면 조작을 쓰거나, 아무나 살 수 있는 광고 자리를 1페이지라 부르거나, 검색량이 없는 키워드를 목표로 잡는 수밖에 없습니다.
“신환 1명당 ○만 원”, “효과 없으면 안 받습니다”
저희는 이 구조로 계약하지 않습니다. 환자 수에 연동해 대가를 받는 방식은 의료법 제27조 환자 소개·알선·유인에 걸릴 소지가 있습니다. 조건이 매력적이어도 행정 책임은 병원이 집니다.
“1년 하시면 30% 할인”
저희는 할인으로 붙잡지 않습니다. 기본 단위는 3개월이고, 성과가 데이터로 쌓이는 최소 기간이라서 그렇습니다. 그 이상은 묶지 않습니다.
“슬롯 3개 월 ○○만 원”, “자연스러운 유입 패턴 구현”
네이버 공식 판정 기준에 “불법 프로그램·마케팅 업체를 통한 허위 클릭 과다 유발”이 이름까지 적혀 있습니다. 적발되면 노출 누락·순위 급락이 오고, 제재를 받는 계정은 대행사가 아니라 병원 것입니다. 견적서에 이 단어가 있으면 무엇을 사는 것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역 맘카페 자연스러운 입소문”
대가를 지급하고 쓴 후기를 광고라고 표시하지 않고 올리면 표시광고법상 기만적 표시·광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의료법상 환자 유인 소지도 함께 붙습니다. 집행 전에 표기 방식과 책임 소재를 정하고 가야 합니다.
“영수증 리뷰 50건”, “저장 300건”
업계 상위 업체가 상담 과정에서 직접 밝힌 바로도 순위 상승에 직접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파는 이유는 숫자가 늘어 일하는 것처럼 보이고 상품 가격을 올릴 수 있어서입니다. 건수를 사기 전에 그 건수가 무엇으로 이어지는지 물어보셔야 합니다.
FREE DIAGNOSIS
계약과 무관합니다. 진단만 받고 지금 대행사에 그대로 전달하셔도 됩니다.
광고비 흐름
지금 쓰고 있는 돈이 어디로 가서 무엇이 되는지 먼저 봅니다.
검색 노출 현황
환자가 검색하는 자리에 우리 병원이 있는지 하나씩 확인합니다.
새는 지점
유입은 되는데 예약으로 안 가는 구간을 찾습니다. 대개 여기서 돈이 샙니다.
다음 환자의 여정은 원장님 병원으로 향하게 하겠습니다.
여정의 종착지
마케팅비가 어디서 새는지, 광고·채널·전환 데이터를 열어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진단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 계약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Before you ask
병원 규모와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뻔한 답 같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무료 진단에서 현재 상태를 보고 필요한 만큼만 산출해 드립니다. 진단만 받고 계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