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이후 3초
검색광고를 눌러 들어온 환자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비용을 확인하러 왔거나, 위치를 보러 왔거나, 예약하러 왔습니다. 첫 화면에 그 답이 없으면 뒤로 갑니다.
그래서 제작 전에 '어떤 광고에서 누가 들어오는가'를 먼저 정리합니다. 유입 경로마다 도착 화면이 달라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모바일 속도가 곧 이탈률
병원 홈페이지 방문의 대부분은 모바일입니다. 고화질 이미지와 자동 재생 영상을 얹으면 보기에는 좋지만 로딩이 느려지고, 느려진 만큼 사람이 빠집니다.
이미지 최적화, 폰트 로딩, 스크립트 순서를 제작 단계에서 잡습니다. 구글은 페이지 속도를 검색 순위 신호로도 씁니다.
전환 추적이 없으면 개선도 없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었는데 예약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화 클릭, 폼 제출, 카카오 채널 연결이 각각 몇 건인지 잡히도록 제작 시점에 설치합니다.


